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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파력을 활용한 자가발전 스마트부이

시상구분: 2019년 최우수상 | 업체명: 중부얼간

운영사무국 | 2019년 09월 10일 11시 43분 조회수 : 23 중부얼간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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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의 소중한 어구를 지키는 부이(Buoy) 특공대!” 

파력을 활용한 자가발전 스마트부이를 개발한 30년지기 중부얼간 팀

 

어민들의 골칫거리어구 위치 찾기!

어구를 유실할 경우 발생하는 최대 1,000만 원의 손실을 막고자 한다면,

이 팀의 스마트부이를 주목해주세요.

 

2019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중부얼간 팀


 

​                                                                                                                                                      

 

어떻게 스마트부이를 개발하게 되셨나요?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어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연안어업의 경우 어구의 위치를 추적하는 데 많은 시간이 들고 유실 시 상당한 금액의 손해가 발생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구의 위치를 알려주는 GPS 장치는 너무 비싸 중국의 미인증 불법장치 외에는 방법이 없는 실상이었습니다. 또한 이 문제는 어민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었습니다. 폐그물 미회수로 인한 해양오염 또한 심각해지고 있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파력을 활용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GPS 발신장치를 가동하여 어망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한동력 IoT 부이'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부이는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나요?

 


 

저희가 개발한 스마트부이는 파력을 활용한 전자기 유도 발전기로해상에서 자체적으로 전력을 충당하여 IoT설비를 가동합니다또한 넓은 커버리지낮은 소비전력의 장점을 지닌 Lora망을 활용하여 해상 위에서도 별도의 기지국 없이 어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여기에 모바일 어플을 활용하여 실시간 확인뿐만 아니라 어망의 위치를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어민들이 두 팔 벌려 환영할 제품사업화도 염두에 두고 계시나요?

 

저희는 시제품까지 제작하여 기능을 검증하였으며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한다면 B2C, B2B 시장 모두 충분히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통신사 입장에서 스마트부이 시장은 고정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시장입니다스마트부이 시장을 이동통신사 고객 확보 시장으로 관점을 전환하고 이동통신사에게 사업을 이전하여,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지역 어민들의 어려움, 저희가 더욱 귀 기울이고 해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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